학생은 자기 시간표와 플래너를 스스로 관리하고, 학부모님은 그 기록을 그대로 보십니다. 같은 데이터를 보기 때문에 "얘가 뭐라고 했는지"를 두고 어긋날 일이 없습니다. 앱스토어에서 내려받을 필요 없이, 등록 시 안내해 드리는 링크로 바로 열립니다. 홈 화면에 추가하는 법 →
오늘 몇 교시에 오는지, 이번 달 얼마나 공부했는지, 플래너를 냈는지를 학생이 직접 관리합니다. 관리받는 대상이 아니라 자기 기록의 주인이 되게 하는 것이 목적입니다.
교시 시작 5시간 전까지 바꾸면 아무 일도 없습니다. 그 이후에 참석을 취소하면 교시당 −1점, 아예 말없이 안 오면 교시당 −2점입니다. 앱에서 바꾸기 전에 경고가 먼저 뜹니다. 상·벌점 제도 보기 →
입퇴실 알림톡이 "지금 왔다"를 알려드린다면, 학부모앱은 "이번 달을 어떻게 보내고 있는지"를 보여드립니다. 학생이 보는 것과 같은 기록입니다.
앱스토어에서 내려받는 앱이 아니라 웹 주소로 열리는 앱입니다. 그래서 처음 한 번만 홈 화면에 올려두면, 다음부터는 다른 앱처럼 아이콘을 눌러 바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. 매번 주소를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.
삼성 갤럭시 포함 · 기본 인터넷 또는 크롬
사파리(Safari)로 열어야 합니다
학생용과 학부모용 주소가 다릅니다. 등록하시면 각각 안내해 드리니, 받으신 주소로 위 순서대로 한 번만 해두시면 됩니다.
잘 안 되시면 031-273-0982로 전화 주세요. 순서대로 알려드리겠습니다.